워드프레스에 멋진 차트를 넣어 보자

홈페이지/워드프레스 2016.08.15 03:48 Posted by 웹빌드 메거진한꼬마

워드프레스를 활용하여 홈페이지를 운영하다 보면 다양하고 멋진 플러그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 플러그인들은 워드프레스를 더욱 활용도 있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만약 자신의 홈페이지에 차트를 넣는다고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우리는 그동안 그림을 만들어서 차트를 만들어 왔습니다. 

하지만 구글이나 다른 서비스를 활용해 보시면 HTML5를 활용한 멋진 차트들이 많이 보실 겁니다. 

이런 차트 기능을 자신이 홈페이지에 넣고 싶으시다면 M CHART를 활용해 보세요.


만들고 싶은 차트 

웹페이지에 출력되는 차트를 html로 노출되는 웹페이지를 만들고 그림으로 만들어진 차트 이미지를 삽입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멋진 차트를 넣고 싶을 때


http://hancoma.com/?page_id=113

이렇게 넣어 봅니다. 실제 구성한 차트 페이지입니다. 각 셀에 데이터를 넣으면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플러그인입니다.



워드프레스 추천 플러그인 M CHART

워드프레스의 플러그인 삽입 페이지에서 검색하시면 쉽게 삽입 가능합니다.

플러그인 페이지입니다.

https://wordpress.org/plugins/m-chart/


플러그인 설치하기만 하시면 쉽게 설치됩니다. 


차트 생성하기 

MCHART를 설치하시면 왼쪽 메뉴에 차트가 나타납니다. 여기에 원하시는 차트를 만드시면 됩니다.


차트 데이터 넣기

관리자 모드에서 데이터를 넣으면 자동으로 차트를 생성해 줍니다. 물론 수정하면 수정된 차트가 노출됩니다.

셀단 위로 적용하기 때문에 엑셀을 사용해 보신 분이라면 쉽게 생성 가능합니다.


차트 특징 지정 (차트 모양)

차트는 여러 모양의 차트를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상당히 쉽게 생성됩니다. 여기까지 만드셨으면 차트가 생성되었을 겁니다. 그럼 발행하기 하시면 차트가 생성됩니다.

그런데 이 차트를 페이지에 어떻게 나타내야 될지 모르는 분들이 계신 것 같습니다..

위 그림을 보시면 SHORTCODE가 있습니다. 저 코드를 페이지에 복사하시면 됩니다.


페이지를 생성하시고 저 코드를 붙여 넣기 해보세요. 그럼 그 페이지에 노출됩니다.


페이지에 차트 넣기

페이지에 위에서 생성한 차트의 SHORTCODE를 넣으시면 됩니다.


그럼 완성됩니다. 


너무 쉽게 완성돼서 저도 처음 만들고 놀랐는데요. 보통 JQUERY와 XML이나 JSON을 활용하는 경우 손을 봐야 되는 게 많은데 플러그인 설정만 하시면 다양한 차트들을 삽입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포토샵으로 삽입하시는 것보다 더 편하고 이쁘게 나옵니다.


꼭 한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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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에 멋진 차트를 넣어 보자  (0) 2016.08.15

개발자가 사용해도 편한 아이뮤즈 컨버터 10 PRO 

아이뮤즈에서 나온 컨버터 10 PRO는 체리 트레일을 탑재한 태블릿입니다.

아이뮤즈의 태블릿중에서 이전에 리뷰 해드린 컨버터 9 PRO와 크기와 성능이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실제 제가 며칠 사용해보면서 느낀 것은 거의 노트북 수준까지 느껴집니다.


사양으로 보면 체리 트레일에 메모리 4기가 제품입니다. 

체감 성능은 저가형 노트북만큼의 퍼프먼스를 느낄 수 있습니다. 셀레론 제품들과 비교할만합니다.


개봉

처음 받았을 때 느낌은 태블릿과 키보드였습니다.

포장 자체가 키보드와 태블릿 두 박스가 하나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포장도 잘되어 있습니다.


본체의 경우 포장을 풀면 아래 사진과 같이 태블릿과 매뉴얼 그리고 전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체의 경우는 보호 필름이 부착되어 있으며 충격에 강하게 잘 포장된 것 같습니다.


태블릿을 처음 대하면 전면은 일반 태블릿과 같지만 뒷면은 자태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잘 마무리되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키보드는 어떨까?

키보드에 관심이 가는 것은 컨버터 10 PRO는 전용 도킹 키보드가 있습니다. 디자인과 크기가 일치하는 이 키보드 독은 컨버터 10 PRO의 가장 큰 특징이라 처음부터 관심을 가졌습니다.



키보드 포장부터 보시면 파손에 강하게 포장되어 있으며 키보드 자체는 지금 작은 블로그 키보드입니다. 이틀 사용하니깐 적응되었습니다. 그리고 트랙패드가 존재합니다. 트랙패드는 애플 맥북의 일부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두 손가락 스크롤 같은 기능들이 있어서 편합니다.


작은 블로그 키보드라 아쉬운 점 컨버터 9의 키보드 같이 조금 키 자체를 크게 해줬으면 좋았을 건데 아쉽지만 이틀 정도 적응하니 편합니다.


다양한 확장 포트 


본체의 경우 다양한 확장 포트를 제공합니다. 먼저 도킹 키보드와 연결할 수 있게 아래쪽은 포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원 버튼과 볼륨키를 제공합니다.

왼쪽은 마이크 이어폰, USB , TV OUT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SD 메모리를 커버를 베껴 삽입 가능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뒷면 자태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색상 및 무늬가 컨버터 10 PRO를 잘 살려 주는 것 같습니다.

액정 필름을 제거한 모습입니다. 깔끔합니다.


전체적인 퀄리티는 대기업 제품에 비해도 뒤지지 않습니다.


액정 IPS 액정이라는 점에서 10인치인 이 제품으로 작업하는데 어렵지 않게 해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키보드 도킹하면 노트북으로 변신

도킹 키보드를 제공한다는 게 이 제품의 장점 중 하나라고 말씀드렸는데 보시면 타사 제품과 키보드가 좀 다릅니다.

커버형이 아닙니다. 개인 적으로 커버형을 싫어합니다. 뒤 삼각대 때문에 몇 번 실수해보니 커버형에 대해 조금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키보드 각이 커버형의 경우는 거의 바닥에 붙어 있습니다.


컨버터 10 PRO의 키보드는 약간 들린 상태입니다. 태블릿을 연결하면 각도 때문에 불안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키보드가 약간 각이 있어서 사용하시는데 편합니다.


이렇게 결합하고도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합니다.

태블릿으로 사용하다가 노트북으로 바꿔서 사용 가능합니다. 지금 리뷰도 컨버터 10 PRO로 작성 중입니다.


장책한 상태는 굉장히 안정적이고 견고합니다. 그리고 키보드와 같이 접을 수 있습니다. 접으면 노트북과 같습니다.


컨버터 10 PRO만 가지고 다녀고 되겠다 싶을 정도로 좋은 제품입니다.

지금까지 리뷰한 제품 중에 맥북에어를 제외하고는 레노버도 좋지만 편리한 점 까지 따져 보면  컨버터 10 PRO > ASUS H200EA 정도입니다.


안드로이드와 윈도 10을 동시 제공합니다.

이틀 사용해 보니깐 윈도 10에 집중하게 됩니다. 윈도 10 운영하는데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제가 개발자라는 점 때문에 코딩할게 많아서 아마 sublime text를 많이 사용해 그런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사용하는 것도 문제없습니다. apk를 만든 후에 안드로이드에서 설치해서 테스트도 가능합니다.


자 이제 놀아 보자

태블릿으로 어플을 만든다. 아이패드나 갤럭시 노트로 이미 도전해 봤습니다. 사용환경이 불편해서 리눅스 설치한 노트북이 더 편하다 싶어서 태블릿으로는 개발에 이용하지 않았는데 컨버터 10 pro는 어플 개발까지 가능합니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컴파일을 폰갭 클라우드 컴파일러를 이용하는 겁니다. 시스템에서 컴파일하지 않고 폰갭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평소 폰갭으로 개발하다 보니깐 쉽고 편하게 개발 가능했습니다.


가산 디지털 단지역 에는 pc방이 없다.

위기에서 저를 구한데 컨버터 10 pro입니다. 어제 6시 30분에 광명역에서 미팅이 있어서 1시부터 거래처에서 나온 후 pc방에 가고자 했습니다. 그 가운데 광명역 가는 버스를 탈 수 있는 가산 디지털 단지역에서 작업을 하고 버스를 타면 되겠구나 싶어서 가산 디지털 단지역에 하차했습니다.


그런데 네이버 지도에 있다는 피시방은 없고 다른 가게가 있더군요. 평소 네이버 이용하지 않는데 지도 믿다가 조금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스타벅스에서 pt용으로 가지고 있던 컨버터 10 pro를 활용해서 작업했습니다. 5시간 정도 작업하는데 처음 키보드가 작아서 어색한감이 있었지만 성능 때문에 작업이 되지 않은 상황은 없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것은 sublime text , fireworks(그래픽), 파일 질라 이것을 활용해서 개발합니다.

코딩하는데 전혀 문제없었습니다. 그리고 컨버터 10 pro가 화면이 13인치보다는 작지만 ips의 가독성 때문에 작업하는데 화면이 작다거나 해서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파일 질라 실행 화면

FIREWORKS 실행 화면도 올립니다.


작업하면서 포토샵으로 작업하기 힘들기 때문에 대부분은 FIREWORKS로 그래픽 작업을 하는데 컨버터 10 PRO는 서피스 프로보다는 조금 느리다고 느낄 뿐 작업 못하겠다고 느낌 이전 태블릿이나 저가 노트북보다 쾌적해서 편하게 작업했습니다.


그래서 5시간 배터리 걱정 없이 작업하고 APK까지 만들어서 샘플 어플을 제작했습니다.


실제 i5 노트북을 많이 이용하고 이전에 맥북에어 사용했던 작업 그대로 작업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컨버터 10 pro는 체리 트레일에 대한 인식을 바꿔 놓았습니다. 이전 몇 번의 리뷰를 통해 많이 좋아졌다고는 알았지만 절박한 상황에서 좋은 제작 환경을 제공해 준 컨버터 10 pro는 충분히 개발자에게 좋은 환경을 줄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외근 나가거나 출장 중에 작업을 해야 되는 상황에서는 컨버터 10 pro는 개발자에게 좋은 개발 파트너가 되어 줄 겁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어제 가산 디지털 단지역 스타벅스에서 5시간 정도 작업할 때 찍어둔 사진입니다.

책상 하나로 충분한 공간과 노트북과 같은 환경을 제공하는 점 그리고 다양한 확장 코트 때문에 충전이나 외장 하드 등을 활용해서 개발 소스를 이용하여 개발하였습니다.


처음 충전기를 연결할 수 없는 자리에서 작업하였을 때 배터리 걱정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사무실에서 완충하지 않고 나와서 더욱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새로 자리 날 때까지 배터리 걱정 없이 잘 동작하였습니다. 

오히려 그 유명한 윈도 업데이트가 한번 걸려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어플 실행용 스마트폰도 충전하였고 다 앙하게 나름 메인으로 다양하게 지원해 줬습니다.

윈도 10은 컨버터 10 pro에서 잘 돌아갔습니다. 

조금의 차이가 있다면 압축을 푼다던지 파일을 옮긴다던데 하는 순간에 체감 느낌이 있습니다. 불편하지 않는 느낌입니다. 아마 압축 프로그램에 따라 조금 다를 겁니다.


외장하드에서 파일을 옮겨 오는 것은 확실히 빨랐습니다. 그냥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느낌입니다.


저녁 10시까지 함께한 컨버터 10 pro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면 점점 가방이 무거워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맥북에어도 처음에는 날아갈듯했는데 점점 이것도 무겁다 하는 게 사람 심리였습니다. 가방도 그렇게 파우처 가지고 다니기도 힘들고 해서 결국 백팩에 가지고 다니게 되는데 어제 소지한 것은 사진에 보이는 에코백입니다. 신도림에서 만원 주고산 에코팩인데 노트와 이것 자것 넣고 컨버터 10 pro 넣고 다녔습니다. 무척 편했습니다.

컨버터 10 pro 광명역에서 6시 도착해서 10시까지 저와 함께 했고 거래처 분께서 오셔서도 함께 했습니다.

바로 수정하고 바로 작업하고 했죠. 그 작업하는 동안 거래처분께서 느리다는 말씀 없었을 정도로 잘 돌아갔습니다.(제 개발 환경이 무겁지 않습니다.)


이렇게 카페에서 작업하면서 큰 무리 없이 계속 작업했습니다.  6시 30분 도착이신 분이 8시 30분에 도착해서 두 시간 이상 더 기다렸는데 그사이 시간 아깝지 않게 계속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10시까지 이렇게 작업하고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다가 두 달 만에 만난 넥서스 7과 다시 결합하고 어플 테스트를 한 번 더 했습니다.


어제 새벽 1시 되어서야 귀가했는데 그때까지 제 가방에 잘 들어 있었고 평소 노트북이 무겁다는 시간에도 이 정도면 하루 종일 사용해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어섰습니다.


충분한 제품입니다.  게임이나 무거운 프로그램을 돌리지 않는다면 외부에서 충분히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맥북에어 등이 물론 최곱니다. 가지고 계신 분들과 비교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저도 맥북에어로 작업했을 때 속도와 배터리 지원을 장점을 느끼고 무게 또한 가볍습니다.


저같이 맥북에어를 처분했거나 없으신 분들 중에 가볍고 휴대하기 편한 장비를 원하시는 분께는 최상의 기기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 오전 치과 치료가 있어서 카페에서 계속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카페에서 3시까지 컨버전 10 프로와 함께 코딩도 하고 블로그 관리도 하고 페이스 북에 정보 전달도 했습니다.

배터리만 의지해서 사용했는데 무리 없었습니다.


개발자나 오피스 또는 업무용으로 이용하시려는 분들께는 추천할만한 기기입니다.

물론 무거운 툴을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이클립스를 사용하신다던지 비주얼 스튜디오 등을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돌아는 갈 겁니다. 컴파일을 직접 하는 개발이라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포토샵으로 그림을 정밀하게 작업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가볍게 개발하고 사무실에서 주로 개발하시고 밖에서 가끔 나가서 작업해야 되는 경우나 거래처에서 작업하면서 pt 작업을 해야 되는 분들께 최상의 도구입니다.


최상의 pt 환경 제공

노트북 같이 사용하지만 태블릿입니다. 손 터치가 되는 태블릿이니 hdmi와 연결해서 pt를 하시면서 선도 그리고 하실 수 있습니다. pt에서는 최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제가 어제 점심에 거래처에서 pt 했습니다. 거래처라 사진을 찍지 못했는데 pt에는 태블릿으로 해보시면 정말 의견 전달이 잘됩니다.


그래도 아쉬운 점


1. 키보드의 블록 키 갭 크기가 작습니다. 익숙하면 괜찮지만 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불편함에 익숙해진다는 점입니다. 이건 다른 태블릿도 포함됩니다. 태블릿 키보드 중에서 서피스 같은 제품을 제외하고는 키캡 크기가 너무 작다는 점 때문에 불편합니다.


2. 터치패드 만으로는 불안해서 마우스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건 윈도 태블릿들 다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서피스까지 포함해서 불편합니다. 맥북과 같이 터치패드가 잘되어 있는 제품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마우스를 사용해야 합니다. 액정을 터치하면 되지만 코딩 작업 중에 마우스가 더 편하고 그보다 맥북의 터치패드가 더 편합니다. 터치패드를 조금 더 발전시켜 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크게는 이두가지가 아쉽습니다. 이런 아쉬운 점은 모든 윈도 태블릿에서 느낀 점입니다. 발전하고 있고 또 여러 회사에서 개발돼야 될 것 같습니다. 


마무리

개발자뿐만 아니고 직장인들에게 좋은 태블릿입니다. 누구나 생각하는 태블릿일 수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나갈 때 가볍게 노트 하나 정도 크기의 태블릿을 가지고 거래처 갔다가 회의를 마치고 카페 앉아서 업무를 본 후 편안하게 사무실에 들어 오든지 퇴근할 수 있는 태블릿이 없을까? 생각하신다면 컨버터 10 PRO를 사용해보세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안드로이드까지 지원하니 게임도 가능할 겁니다. 영화도 보고 음악도 듣고 다양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피스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보고서나 문서도 작성하고 메일도 보내실 수 있습니다. 저같이 클라우드 컴파일을 이용하는 개발자는 성능에 관계없이 GITHUB에 연결해서 클라우드 컴파일시킨 후 APK만 받아서 작업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DROPBOX에 올려서 고객에게 보내 주면 됩니다.


컨버터 10 PRO는 아이뮤즈에서 광고하는 이상의 가치를 제공해 주는 기기입니다. 

직접 사용해보면 광고와 달리 작업 중 문제가 생기곤 했는데 컨버터 10 PRO는 아톰 최초로 제가 하루 종일 작업하는데 뒷받침 해준 기기입니다.


대학생이라면 무소음의 태블릿으로 동영상도 보시고 기록도 하시고 또한 카페에서 검색도 해보세요. 만족하실 겁니다. 펜 노트는 되지만 갤럭시 노트와 같은 정밀한 노트는 되지 않습니다.


대신 키보드로 바로바로 입력하실 수 있습니다. 파워 포인트 등의 그리기 기능이나 원노트 등의 펜을 이용하시면 더 편하실 겁니다.


컨버터 10 PRO 단순한 태블릿을 넘어선 기기입니다. 다양하게 활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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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한 CPU로 다시 돌아온 컨버터 9 PRO

IT 리뷰/윈도우 타블렛 2016.07.17 23:19 Posted by 웹빌드 메거진한꼬마

이쁘고 편리함이 가득한 컨버터 9 PRO

 

아이뮤즈에서 이번에 체리 트레일로 업그레이드하여 출시하였습니다. 많은 태블릿 중에 컨버터 9 플러스는 편리하고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대표적인 태블릿입니다.

키보드까지 장착한 상태로 휴대하여도 편리한 태블릿이라 그 용도가 다른 태블릿에 비해 분명한 편입니다. 특히 9인치의 경우 휴대하기 편하고  안드로이드와 윈도를 동시 사용이 가능해서 인기가 있는 태블릿입니다.

 

처음 만나는 컨버터 9 PRO

처음 컨버터 9 PRO 가 도착했을 때 느낌은 깔끔한 제품 포장과 제법 잘 마무리된 태블릿과 키보드였습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키보드가 지원된다는 점입니다. 키보드가 없는 상태라면 일반 태블릿과 비슷할 겁니다.

 


박스 안은 컨버터 9 PRO와 충전기 그리고 DOCKING KEYBOARD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깔끔한 구성입니다. 충전기는 일반 스마트폰 충전기로 사용 가능합니다.

 


 

본체 박스는 검수를 마쳤다는 스티커가 있습니다. 깔끔한 포장입니다.

 



박스를 열어 보니 비닐 포장되어있고 액정은 필름 한 장이부터 있습니다. 이 필름은 액정을 보호하기 위한 용도이므로 사용하실 수는 없습니다.

 



사진과 같이 액정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한 용도의 필름을 제거하면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그리고 충전기는 보시다시피 일반 스마트폰 충전기입니다. 이미 가지고 계시면 개봉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뒤집에 보니깐 깔끔한 메탈의 뒤판과 윈도, 안드로이드 선택 가능하다는 마크가 있습니다. 그리고 모서리 부분도 깔끔합니다.

 



하단의 도킹 키보드 접속 부분입니다. 깔끔하게 잘되어 있습니다. 

 



상단을 보시면 전원 버튼과 볼륨 버튼이 있습니다. 일반 태블릿이나 스마트 폰과 같습니다. 깔끔하게 잘 정리돼 된 것 같습니다. 디자인이나 색상들도 잘 마무리되어있습니다.

 

작지만 다양한 포트 지원



컨버터 9 PRO는 작지만 다양한 포토를 지원합니다. 키보드에서 FULL USB를 지원하기 때문에 본체에서는 탑재 가능한 거의 모든 포토를 지원하는 형식입니다. TV OUT 포토는 HDMI를 지원하고 MICRO USB 지원과 MICRO SD 메모리를 지원합니다. 저는 여기는 32GB SD카드를 넣어서 용량을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버튼이 하나 더 있는데 전원 버튼과 혼돈할 수 있겠지만 윈도 키와 안드로이드의 홈 버튼 역할을 합니다.

하드웨어 홈버튼이 존재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컨버터 9 PRO 도킹 키보드

제가 컨버터 9 PRO를 선택한 직접적인 이유입니다. 키보드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10인치에서는 키보드를 지원하는 경우가 많지만 컨버터 9 PRO 같은 8.9 인치에서는 키보드를 지원하기 힘들거나 블루투스 키보드만 지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컨버터 9 PRO의 키보드를 본체와 어울리 도록 지원하는 키보드입니다.

 



키보드 포장은 깔끔하게 키보드를 보호하도록 잘 포장되어 있습니다.



키보드의 뒷면은 마치 노트북의 뒷면을 보듯 본체와 어울리고 깔끔하게 디자인되어있습니다.

 


키보드는 5열 키보드입니다. F1 키 배열이 숫자키에 FN키로 사용하도록 되어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거의 일반 키보드와 같습니다. 아울러 터치패드 부분도 잘 되어 있습니다. 소니의 듀오 11 터치 패드 사용과 비극 합니다. 클릭감은 조금 아쉽습니다. 좀 더 고급화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훌륭한 키보드입니다. 상단에 보시면 본체와 결합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조금 강한 자석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번 결합되면 빠지지 않게 잘되어 있고 연결 부위는 튼튼합니다.

 



키보드와 결합하면 이렇게 됩니다. 일반 미니 노트북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미니 노트북의 명품이라고 하는 소니 P 시리즈와 비교해도 충분히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노트북으로 사용하기 충분한 디자인입니다.

 

본체와 일치하는 컨버터 9 PRO의 도킹 키보드

보통 키보드를 도킹하면 불편한 경우가 많은데 컨버터 9 PRO의 경우 거의 일치합니다.

디자인이나 색상도 어색하지 않고 하나의 노트북이라는 느낌입니다. 이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위 사진에서 보시듯이 작은 미니 노트북으로 완벽합니다. 색상 느낌 전체가 키보드와 본체가 일치하기 때문에 어색한 감이 없습니다.

 

여대생들이 큰 노트북 가지고 다니는 게 아쉬울 때가 있었습니다. 동강용으로 이용하시기에 이만한 제품도 없다는 생각입니다.

거기에 각종 포트가 제공되어 확장성 또한 좋습니다. USB에 자료를 가지고 다니시면서 영화를 보셔도 됩니다.

 

신의 한 수 도킹 키보드에 FULL USB 2개 탑재

이 키보드가 좋은 점은 키보드에 FULL SIZE USB가 양쪽에 2개 탑재되었다는 점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USB를 이용해서 입출력 장치를 연결할 수 있고 또 USB를 연결하실 수 있다는 점입니다.

 




 

외형을 보시면 어떤 자리에도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편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심지어 배터리는 한번 충전하고 나가면 하루 종일 사용 가능합니다. 키보드를 분리하시면 지하철에서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볼 수 있고 학교나 사무실에서는 업무용으로 HDMI를 연결하셔서 사용 가능합니다. 카페에서는 키보드를 연결해서 메일이나 카카오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루 종일 가지고 놀 수 있는 컨버터 9 PRO 디자인적으로나 실용성에서는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카페에서 첫날 시선을 모우다

새로운 기기는 항상 사람을 기분 좋게 합니다. 

윈도와 안드로이드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그동안 노트북과 안드로이드 태블릿 2개를 가지고 다녔는데 이제 컨버터 9 pro하나만 가지고 카페로 갔습니다. (리뷰용으로 소니 노트북도 가지고 갑니다. 사이트 비교 때문)

 



차 한잔 가지고 테이블에 앉아서 대면해 보니깐 참 이쁩니다.  옆자리 손님분들도 관심을 가지는 계속 보시네요. 하긴 남자가 이런 노트북 가지고 작업하니깐 충분히 주목받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테이블에 올려놓고 대면해 보는데 이쁩니다.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슬픈 제 맥북에어를 처분한 바람에 아내가 사용하던 소니 노트북과 크기를 비교해 봅니다. 사실 소니 노트북도 상당히 이쁜 노트북입니다. 이렇게 비교하니 투박하게 느껴집니다.

 

윈도우냐 안드로이드냐 선택



처음 부팅하면 윈도우와 안드로이드를 선택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부터 갈라집니다. 물론 나중에 리부팅해서 전환도 가능합니다. 바로 전환은 안됩니다. 리부팅 과정은 꼭 필요합니다. os가 다르니 바로 전환은 힘들 겁니다.

 



안드로이드를 선택했더니 로고가 누워 있네요. 이과정이 지나면 익숙한 화면이 나타납니다.

 



안드로이드입니다. 키보드로 안드로이드를 사용해 보시면 메일이나 검색 작업 등등 무척 편합니다. 단 아쉬운 건 어플 자체에 개발할 때 새로 전용으로 만든 어플들은 화면을 전환하지 못합니다. 어쩔 수 없는 것 같은데 가장 아쉽습니다.

 



윈도우에서는 그런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안드로이드는 개발할 때 고정해 버리면 가로로 사용할 때는 어쩔 수 없습니다. 

윈도우에서는 일반 PC의 익숙한 화면을 만나실 겁니다. 

 

카페에서도 돋보이는 디자인

 

카페에서 사용해 보면 상당히 디자인이 어울립니다.

도서관에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목받으실 겁니다.








이렇게 사용하시는 겁니다. 그리고  타사 제품 중에 뒤로 넘어가는 제품도 있습니다. 컨버터 9 PRO는 도킹 키보드가 안정적으로 받쳐 줍니다. 

 

커피와 함께 잘 어울리는 노트북입니다. 작지만 불편하지 않는 디자인입니다. 그리고 사실 노트북이라고 생각하니깐 작게 느껴집니다. 컨버터 9 PRO는 태블릿입니다. 태블릿으로 보시면 사이즈가 작은 사이즈가 아닙니다.

 

이쁜 태블릿 모드

카페나 도서관이 아니고 지하철이나 이동 중에서는 키보드를 분리하시고 태블릿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익숙한 안드로이드 태블릿이고 또 사이즈고 8.9인치여서 결코 작은 사이즈가 아닙니다.

 

키보드 연결 부분은 손으로 잡을 수 있도록 조금 더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안정적인 휴대가 가능합니다. 가방에 속 들어가는 크기와 디자인입니다.




 



다음 PC 비전 웹 사이트입니다. 보시기에 불편하지 않으실 겁니다.

 



그리고 다음 모바일 페이지입니다. 깔끔하고 가독성도 좋습니다. IPS LCD로 깨끗한 화면을 제공합니다.

 



가끔 동영상도 보시는데 밝아서 눈이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컨버터 9 PRO의 최대 장점인 휴대가 편하고 사무실에서 일반 작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위 모드와 같이 사용이 가능해서 언제든지 가지고 다니시다가 사무나 메일도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태블릿으로도 모자람 없고 PC용으로도 불편하지 않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태블릿으로 HWP나 OFFICE를 사용하기 불편하셨다면 컨버터 9 PRO는 이런 불편함이 없는 제품입니다.

 

자유로운 윈도우와 안드로이드 전환




 

안드로이드로 사용하시다가 윈도우를 사용해야 되는 경우 전원 버튼만 누르면 아래 화면이 나타납니다.



 

BOOT TO WINDOWS모두가 제공됩니다. 윈도로 재부팅합니다. 그리고 편리한 것은 다운로드한 파일이나 문서들은 SD 메모리에 저장되게 하면 윈도우와 안드로이드에서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어플 실행 화면입니다.  안드로이드용 어플 실행하시는 것은 일반 스마트 폰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조금 더 8.9 인치에서 보시게 되니깐 더 편합니다.

 

태블릿으로 사용하시는데 불편이 없고 이상하게 오피스 환경이나 기타 검색 등은 윈도우에서 많이 하게 됩니다.

 

더 강해진 CPU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원래 컨버터 9 제품이 있습니다. 프로 제품은 CPU가 체리 트레일로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타사 제품의 체리 트레일을 리뷰 한 적이 있습니다. 이때 일반 업무용으로는 퍼프먼스가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물론 I3나 높은 사양의 노트북과 비교할 수는 없지만 사무용 프로그램을 사용하실 때  체감 속도는 노트북의 체감 속도를 보여 줬습니다.

 



기존 베이트레일과 비교해도 실행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그리고 사용전력이 적어 배터리 사용시간이 늘어났습니다.

 

사용시간 증가

체리 트레일은 소비 전력이 줄어 들어서 배터리 사용시간이 늘어났습니다.



이점은 휴대용 태블릿이나 노트북에 사용 환경을 상당히 쾌적하게 합니다. 충전기를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또 많은 시간 사용해도 배터리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다는 점은 이전에 3시간 ~ 4시간 사용하던 태블릿의 불편을 없앴습니다. 하루 종일 사용해도 배터리 걱정이 없다는 점입니다.

 

펜리스로 소음이 없으며 도서관에서도 조용합니다.

일반적으로 CPU 냉각을 위해 펜이 존재합니다. 맥북의 경우도 조용하기는 하지만 특정 상황이 되면 펜이 동작하여 도서관에서 조금 곤란할 때가 있는데 컨버터 9 PRO는 펜이 없습니다. 

도서관이나 조용한 곳에서 거의 소음이 없습니다.

 



확실히 가지고 다니면 열기를 느낄 수 없었습니다. 

무소음 노트북을 요구하는 자리가 많은데 이런 곳에서도 걱정 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멀티 터치 지원

마우스가 필요 없이 멀티 터치됩니다.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에서는 불편이 없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는 화면을 터치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윈도 10에서도 멀티 터치를 지원하기 때문에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 멀티터치로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고 또 드로잉 프로그램으로 간단한 그림도 그릴 수 있습니다. 이건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원노트로 간단한 아이디어나 메모를 해야 되는 경우는 노트를 펴지 않고 바로 메모가 가능합니다. 상당히 편리한 점입니다. 윈도우 원노트 앱에서 바로 메모하면 집에서 그 아이디어를 모아서 정리하시면 아이디어 하나하나를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아마 원노트는 많은 분들이 사용하실 겁니다.

 

최고의 PT가 가능합니다.

다음 활용에서 리뷰를 하겠지만 파워 포인트로 PT 중 터치가 가능하고 손글씨도 가능합니다. 이점은 프레젠테이션 모드에서 일반 노트북이 가장 아쉬운 부분인데 TV OUT으로 PT를 하면서 각종 노트나 부가 설명을 펜이나 손으로 지정하고 바로 적을 수 있기 때문에 PT 하는 상황에서는 그 전달력이 활실히 다릅니다.

 

이전 서피스로 PT 하였을 때와 레노버 노트북으로 PT 하였을 때 조금 결과가 다른 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PT 도중 화면을 지정하고 설명을 보다 생생하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번 이용해 보시면 컨버터 9 PRO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마무리

컨버터 9 PRO는 미려한 디자인과 뛰어난 퍼프먼스로 작업 환경을 쾌적하게 해줍니다. 도킹 키보드와 본체의 완벽한 디자인 덕분에 이전에 키보드를 별도로 가지고 다니면서 느낀 불편함이 사라졌습니다.

 

외출 나갈 때 가볍게 가지고 나가시면 하루 종일 컨버터 9 PRO는 음악을 듣고 영화도 보고 그리고 메일도 보낼 수 있고 또 카페에서는 편안한 검색이나 작업이 가능하실 겁니다.

 

학교에서는 리포트를 작성하고 또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고 인터넷 쇼핑으로 주문하실 수도 있습니다. 크기가 8.9인치여서 주부나 여대생들에게 더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만약 아이가 같이 있다면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뽀로로나 나모를 찾아서 등 영화를 보여 줄 수 있어서 편합니다. 물론 아이에게 빼앗길 수도 있겠죠.

 

컨버터 9 PRO는 사무실에서 사용하시는 분들께는 PT나 외근 중에 업무를 충분히 도와줄 수 있고 대학생들에게는 이북이나 동영상 간의 그리고 리포트 작성 등을 하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멀티미디어를 하루 종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컨버터 9 PRO는 새로운 태블릿의 기준을 제공하고 더 강력해진 CPU와 사용시간으로 업무와 학습 그리고 생활에 활용할 가치가 충분히 높은 태블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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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7의 이어폰 잭 없이 지고 라이트닝용 잭지원

스마트폰 2016.07.11 01:16 Posted by 웹빌드 메거진한꼬마

지난주 계속 제가 궁금하다고 한 부분입니다.

라이트닝에 오디오를 지원하면 어떻게 지원할 것 인가하는 기대 중에 라이트닝용 잭이 지원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실제 제품이 나왔습니다.

 


위사진을 보시면 상당히 설득력 있습니다. 라이트닝 잭에 3.5인치 이어폰 잭을 연결할 수 있고 컨트롤까지 가능하도록 한 오디오 잭이 지원됩니다.

 

거의 예측 가능한 이야기 일 겁니다. 라이트닝에 연결하고 3.5인치 이어폰을 연결하여 기준 이어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입니다. 일부 USB TYPE C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은 라이트닝이 사용으로 결론 난 것 같습니다.

 

무선 충전과 방수가 지원된다는 소식은 어제 확실한 것으로 결론 났는데 오디오 부분도 포트를 제외하는 대신 라이트닝 확용을 할 수 있도록 한 것 같습니다. 다만 이 제품을 사용하면 충전과 동시에 음악을 들을 수 있는지는 확실히 모릅니다. 

 

화면만 봐서는 충전과 동시에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격에 4만 원 이상이며 블루투스 사용하시는 게 나을 겁니다. 음질 등이 많이 좋아져서 블루투스 헤드셋을 구매하는 편이 더 저렴할 수 있겠네요.

 

요즘 LG 블루투스 저렴한 제품이 5만 원대 가격이니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운전이나 지하철 타시면 편합니다.

 

 

11번가에서 파는 정품 가격입니다. 이게 더 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다른 제품에 비해 블루투스 연결이 안정적입니다. 블루투스 사용하시는 편이 경제적으로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 7의 외부 포트는 결국 라이트닝 하나만 지원하게 될 것 같습니다 사용자의 가방은 더 복잡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 휴대폰이 한때 저런 식으로 지원했습니다. 충전기에 이이폰을 연결하도록 했죠. 저거 무척 불편했던 기억이 있네요.

 

애플에서 배가 산으로 간다는 생각도 가끔 듭니다. 오디오 잭을 만들지 않고도 지원하는 방법도 있는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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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7 생산 시작, 확실히 다른 카메라

스마트폰 2016.07.11 01:13 Posted by 웹빌드 메거진한꼬마

아이폰 7을 만날 시간도 점점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폭스콘의 생산 소식과 확실히 달라진 카메라의 모습이 노출되었습니다.

 

아이폰의 카메라의 예상되는 모습니다. 좀 세련된 모습으로 다가올 것 같고 기존 모듈보다 확실히 다른 디자인입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아이폰 6과 비슷하지만 좀 더 업데이트된 디자인입니다.

 

https://twitter.com/the_malignant/status/750948459776241664

링크를 보시면 폭스콘의 생산 아린이고 카메로 모듈이 생산 라인에 공급된 모습입니다.

 

 

이 정도면 상당히 상세하게 공개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카메라 부분도 아이폰 6  plus와 다른 모습입니다.

 

카메라 모듈에 대해서는 지금 보다 더 진보 적을 발전할 것 같습니다. 듀얼 카메라 탑재와 더불어 카메라 모듈 자체의 발전은 애플이 지속적으로 시제품에 탑재하였습니다. 확실이 아이폰 7에서 카메라는 업그레이드될 것 같습니다.

 

애플이 아이폰 7에서 준비하는 것들이 더 많은 것 같은데 아이폰의 카메라의 발전은 매년 실망시킨 적이 없을 정도로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기 때문에 아이폰 7에서도 듀얼 카메라 탑 재외에도 발전된 모듈이 탑재될 것 같습니다.

 

아이폰 7, 아이폰의 짝수 모델을 사지 말라는 법칙을 깰 수 있을지 한번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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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7 이어폰 잭이 없다면 어떤 느낌일까 대안은?

스마트폰 2016.07.09 02:54 Posted by 웹빌드 메거진한꼬마

우리가 이어폰 잭에 익숙해진 것은 상당히 오랜 전부터 익숙해져 있습니다. 

물론 블루투스 이어폰들이 출시되고 음질이 좋아지긴 했지만 이어폰은 가성비 좋은 제품까지 나와서 한두 개 정도 좋은 제품을 가지고 있고 손실 없는 음질을 위해 길들이면서 사용하는 마니아들도 있습니다.

 

이어폰 잭에 대한 역사 


의 다양한 포트 중에서도 이어폰은 플로피 디스크와 거의 같이 시작된 포트입니다. 이런 친숙한 이어폰을 애플에서 탑재하지 않겠다는 것은 상당히 파격적인 결정입니다.

 

그럼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비싼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서 사용할 건지 아니면 이미 비싼 헤드폰을 보유하기 때문에 라이 트링 젠더나 블루투스 기기에 다시 연결하여 사용할 것인지 , 애플에서 기본으로 제공할 라이트닝 인이어를 사용할 건지 고민하게 되는 부분입니다.

 

전 샤오미 피스톤도 사용하지만 가장 비싼 건 AKG 5만 원대 헤드폰입니다. 가장 음질이 좋았습니다. 더 이상 제품은 음질 구분도 못하고 이 정도면 좋다고 생각돼서 그냥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6S에 이어폰 잭을 막아본다.


아마 디자인이 이렇게 되지 않을까요. 물론 아래쪽 도면으로 보면 막힌 구멍들이 있습니다만  대략 저런 느낌입니다.

 

막막하다는 생각하게 됩니다.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사용해야 하나 그렇다고 저 약한 라이트닝을 사용할 건지도 고민입니다.

 

부실한 라이트링에 이어폰을 사용하라니

애플에서 제공해주는 제품 중에 충전잭은 정말 내구성 없습니다. 반년 동안 3개 날려먹었습니다. 인이어까지 한다면 솔직히 라이트닝 부분 파손은 확실히 파손됩니다. 

 

애플 사용자들은 라이트닝의 부실함에 대해 다들 공감하실 겁니다. 정품이 가장 부실합니다. 그나마 일부 액세서리 업체들이 성의 있게 견고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라이트닝에 인이어를 사용할 때마다 꽂아서 사용하고 충전한다면 분명히 내구성에 문제가 있습니다. 비싼 인이어 끊어 먹기 좋습니다.


 

보시면 제가 사용하는 잭 중에 일 년 동안 3번 파손된 라이트닝 잭입니다. 애플 정품입니다. 모두 정품 구매해서 파손되었고 액세서리 업체에서 이 부분을 보완한 제품을 구매한 후부터는 오래 사용 중입니다.

 

저만 그런 줄 알았더니 애플 사용자들 공통적인 의견입니다. 이런 부실한 라이트닝을 이어폰 같이 자주 꽂아서 사용해라고 하면 지금 내구성으로는 몇 달 견디기 힘들고 또 조금이라도 사람들이 많은 곳을 갈 때는 서로 걸리면 바로 손상되어 아이폰에서 빠지지 않는 정도로 단락 될 수 있습니다. 유출된 디자인으로 보면 충분히 부실할 수 있습니다.

 

저런 디자인이면 충분히 단락 시킬 수 있습니다. 

 

애플 이전에  htc가 먼저 시도했다.

애플이 htc와 특허 공유한 계약은 확실히 애플이 가져 갈게 많았고 미리 계획된 것 같습니다. 아이폰 6의 디자인부터 이번 이어폰 잭 제거까지 htc가 먼저 시도 한 겁니다.


htc에서 USB TYPE C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 노이즈 클리어링 이어폰입니다.  HTC에서 먼저 이어폰 잭을 제거 한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역으로 보면 애플은 아이폰에 적용한 게 됩니다. 

 

라이트닝의 부실함을 내구성 있게 해야 하고 또 기존 이어폰의 젠더를 제공해 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애플은 은근히 소니와 HTC를 좋아합니다. 소니의 카메라를 먼저 사용했었는데 아이폰 카메라를 보면서 소니 모듈을 사용하면서 소니의 카메라 기술도 내포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HTC가 가장 억울했던 아이폰 6의 디자인의 원조는 자신인데 가끔 HTC가 베꼈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애플은 HTC의 디자인과 제품을 많이 참고한다고 느껴집니다.

 

블루투스 리시버를 이용하는 방법


아주 간단한 방법입니다. 블루투스 리시버를 이용해서 일반 헤드폰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지금도 이런 제품은 3만 원대에 팝니다.

현실적으로 가장 안전한 아이폰용 이이폰 사용의 대안일 수 있습니다. 기존 이어폰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음질은 기기마다 좀 다를 겁니다. 그래서 아쉽습니다. 직접 연결이 아니라서 왜곡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불편하다. 차라리 방수캡을 탑재 하지

방수를 위한 조치라면 방수캡을 탑재하는 게 현명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아쉽습니다. 이어폰이 없으면 불편하기는 이런저런 방법으로도 다 불편합니다. 블루투스 헤드폰이나 리시버를 이용하면 매번 충전해야 되는 기기가 하나 더 늘어나게 되고 라이트닝을 활용한다면 충전과 동시에 음악을 들을 수 없고 요즘 같이 보조 배터리 활용시에는 음악을 못 듣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참 아쉬운 결정 아닌가 생각합니다. 키노트 보기 전까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지금까지는 이어폰 잭이 없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 상상을 해보면 아쉬울 수밖에 없습니다. 좀 더 연구하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은데 애플답게 해결해 줬으면 합니다. 그것도 그렇지만 라이트닝 잭 내구성 좀 올려 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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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J2 다음 주 출시 예정

스마트폰 2016.07.08 18:16 Posted by 웹빌드 메거진한꼬마

삼성전자의 중저가 라인에 새로운 갤럭시 J2 폰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사양은 안드로이드 6.0 , 4.7인치 720P AMOLED, 1.5 GHz 쿼드코어 그리고 배터리는 2,000 ~ 2600 mAh 배터리 ,  저장공간은  MICRO SD로 확장 가능 RAM이 작을 것 같습니다.

 

며칠 전 말씀드린 글로우 알람 LED가 적용되어 뒤집어서도 알람을 알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 첫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카메라는 전면 500만 화소, 후면 800매가 화소 정도 예상되며 램은 2기가 정도 예상되며 저장공간은 16기가 정도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150 정도로 구매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셀카의 경우 글로우 LED를 활용하면 전면 카메라를 이용하지 않아도 제대로 찍을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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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J MAX 출시 예정

스마트폰 2016.07.08 18:14 Posted by 웹빌드 메거진한꼬마

삼성전자가 갤럭시 W이후 다시 갤럭시 J 시리즈에서 7인치 스마트폰을 출시 준비중으로 알려 졌습니다.

지금까지는 일부 통신사에 7인치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갤럭시 J MAX는 중저가 라인인 갤럭시 J라인에서 출시 예정입니다. 갤럭시 J 라인의 제품은 그동안 갤럭시 J1(4인치), 갤럭시 J2(4.7인치) , 갤럭시 J3(5인치), 갤럭시 J5(5.2인치), 갤럭시 J7(5.5인치)로 출시 되었습니다. 

 

제품 사양은 다음과 같이 지원할 예정입니다.

액정 - 7인치

유심 - 듀얼 유심 (GSM,HSDPA,LTE) 

그외 사양은 아직 공개 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갤럭시 W의 경우 SK텔레콤에서 발표되었고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에서 편리했습니다. 다소 낮은 사양이였지만 충분히 활용도가 있는 사이즈 입니다. 

 

저도 한동안 사용했지만 통화용으로 사용한적은 없습니다. 통화시 너무 큰 관계로 불편하긴 합니다.

 

갤럭시 S 시리즈외에 중저가 에서도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것 같습니다. 

 

다음달 갤럭시 노트 7 소식도 바쁘면서도 그 사이 J 시리즈에서도 시제품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출처 : https://twitter.com/evl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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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이라면 아이패드? 윈도를 원한다면

이런 질문을 한적 있지 않나요? 아이패드가 태블릿 시장을 열었고 아이패드가 이쁜 태블릿이긴 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윈도우가 필요하고 안드로이드를 주로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어떤 가요? 아이패드를 가지고 다니면서 영화나 인터넷 검색만 한다면 아쉽지 않습니까?

 

그래서 소개하는 것이 윈도우와 안드로이드를 모두 지원하고 키보드까지 있으면서도 가방에 이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2 IN 1 태블릿을 소개합니다.

 

제품은 아이뮤즈의 컨버젼 9입니다. 

 

직접 구매해서 리뷰 적은 것이니 장점과 단점이 다 있습니다. 업체와 관련이 없습니다.

 

사이즈는 아이패드 미니 정도입니다. 키보드는 연결해서 사용하시면 되고 윈도우와 안드로이드 모두 지원합니다.

 

제품은 키보드를 연결했을 때도 부담 없습니다. 사이즈가 원래 작아서 가방에 가지고 다니거나 손에 들고 다녀도 어색한 디자인이 아닙니다. 표면 디자인도 잘했습니다.

 

약간 두꺼운 것 같지만 가지고 다니기는 부담 없습니다. 그리고 키보드가 커버 역할도 합니다.

옆면을 보면 다양한 포트를 지원합니다. HDMI 그리고 USB, MICRO SD 키보드는 양쪽 다 USB FULL SIZE 지원합니다 확장성도 좋습니다.

 

카페에서 열었을 때 사진입니다. 윈도우를 주로 사용하는데 터치 패드 등도 잘 동작하고 키보드의 키 사이즈가 최대한 크게 설계되어 있어서 불편하지 않습니다.

 

두께가 부담된다 분리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키보드를 결합해서 가지고 다녀도 어색하지 않지만 부담된다면 분리해서 가지도 다녀도 됩니다. 그럼 거의 넥서스 7과 마이패드 미니 정도 사이즈입니다. 물론 화면 배율은 다릅니다.

키보드에 마크가 있네요. 보기 싫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저렇게 크게 할 것 까지 없는데 말입니다.

 

키보드와 연결은 위 커넥터에 연결하시면 됩니다. 자력이 있어서 결합이 잘됩니다.

그리고 연결해도 불안하지 않습니다. 어떤 기종은 90도로 해 놓아야 불안하지 않는 기종도 있는데 뒤로 넘어질 불안감은 없습니다.

 

키보드에 USB가 두 개 있어서 키보드 연결해서 USB에 메모리와 마우스를 연결하셔도 됩니다.

 

카페 책상에 이렇게 두고 이용하셔도 됩니다.

 

사용해 보니깐 오피스와 개발(HTML) 그리고 ADOBE FIREWORK , 등을 사용하는데 불편한 게 없었습니다. 메모리는 32G 모델을 사용했습니다. MICRO SD 지원하기 때문에 저장공간을 확장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10시간 정도 사용 가능한 배터리 그리고 아톰 중에서도 CPU가 괜찮은 CPU라서 오피스 프로그램이나 HWP 프로그램 정도는 무리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이 정도면 충분히 사용할만한 태블릿입니다. 작다고 버벅거리는 태블릿은 아닙니다. 충분히 블로그도 하고 포토샵도 하고 메일과 워드 오피스 등을 할 수 있는 퍼프먼스입니다.

 

그래도 손 큰 남자에겐 단점이

제가 손이 좀 큰 편입니다. 이 제품이 정말 마음에 들었지만 지속적으로 사용하지 못한 이유는 손 큰 남자에게는 불편합니다. 저 같은 경우 코딩을 해야 되는데 키보드의 키가 크다고는 하지만 그대로 일반 키보드보다는 서로 좁게 느끼집니다. 그 하나 때문에 지속적으로 사용하기 힘들다는 결론이 났습니다.

 

아쉬운 카메라

저가형 태블릿의 대부분의 문제인데 카메라는 존재하지만 기대한 만큼 좋지는 않습니다.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됩니다. 그게 좀 아쉽습니다.

 

총평

인터넷 강의와 블로그 관리 인터넷 결제 등 가능합니다. 남자에게는 좀 작다고 느껴지겠지만 저같이 아이패드 미니만 가지고 다니는 사람에게는 참 편한 기기입니다.

 

10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는 배 터치와 넉넉한 확장 포트 등이 매력이고 퍼프먼스 또한 뛰어납니다.

충분히 가지고 다니면서 활용할 수 있는 기기입니다. 일부 회사의 장난감 같은 기기는 아닙니다. 잘 디자인되고 잘 만들어진 태블릿입니다.

 

마무리

만약 여대생이 저렴한 노트북을 추천해 달라고 한다면 이 제품을 추천해 줄 수 있습니다. 노트북 무거운걸 가지고 카페에서 힘들게 꺼내서 배터리 걱정하는 모습을 볼 때 아쉬운 분들 그것도 크기만 하고 퍼프먼스가 떨어지는 제품을 가지고 다니는 모습에서 해방될 수 있는 기기입니다. 태블릿이니 손 터치되고 어플이 요즘 좋아서 스케치도 가능합니다.

 

아이뮤즈 제품 중에 몇몇 제품은 눈에 띄게 기획이 잘된 제품이 있습니다. 이 제품도 오랜만에 직접 구매해서 리뷰 할 만큼 잘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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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7 혁신을 담을 수 있을까?

스마트폰 2016.07.08 04:30 Posted by 웹빌드 메거진한꼬마

혁신보다는 소비자의 착각을 유도

아이폰 7의 루머들을 정리하면서 느낀 점은 애플이 자력으로 혁신을 담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애플 6의 plus 같은 크기를 바꾸거나 색상을 바꾸는 변화를 제외한 혁신이라는 단어에 어울릴만한 변화를 줄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가지게 됩니다.

경쟁회사들은 부품 및 개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애플은 결국 공급받아서 최적화를 만들어야 되는 회사입니다. 혁신을 넣고 싶어도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드는 것을 제외하고는 혁신이라는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해 봅니다.

 

먼저 아이폰의 경쟁사인 삼성 제품에 대해서도 최근 삼성 제품들은 과거 스펙 위주에서 많이 변화를 했습니다. 처음 앳지라는 개념을 만들었고 접히는 제품을 직접 개발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유일한 회사이기도 합니다.

삼성의 변화에서 생긴 질문

삼성이 갤럭시 s5이후 최대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물론 아직 자체 OS를 가지지 못한 약점은 분명 존재합니다. 아무리 만들어도 지금과 같은 애플과 구글이 지배하는 상황에서는 효과가 없다는 점도 삼성은 알 겁니다. 그래서 타이젠을 스마트폰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주변기기에만 적용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하지만 삼성은 이 단점을 인정하고 지속 가능한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디자인을 삼성이 조금씩 완성하면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 갤럭시 S7의 경우 애플의 아이폰 SE와 LG의 G5등 만만치 않은 상황에서 잘해 냈다는 점이 애플의 혁신에 대한 질문을 가지게 합니다.

 

이전 몇 년 삼성화 되어 가는 애플이 가질 수 있는 것이 색상의 변화 그리고 이어폰 잭을 없애는 변화 또는 홈버튼 때문에 빼앗겠던 LCD 화면을 넓게 사용한다던지 하는 변화 정도라면 애플 마니아에게는 충분히 변화했다고는 하겠지만 시장 전체에서는 애플의 2016년은 쉬어 간다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삼성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고 자기가 잘하는 것에 잘하지 못했던 점은 인정하고 완성도를 높이는 식의 변화를 주었고 또 접는 폰이라는 카테고리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UI에서도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애플이 무서워해야 되는 것은 애플만큼 삼성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졌다는 겁니다.

자신감을 잃은 경쟁사가 아니고 어려움에서 자신감을 가졌다는 점에서 애플이 변화를 요구하는 겁니다.

 

자체 OS는 있으나 이미 구글에 덥혀 버린 서비스들

제가 처음 걱정한 부분입니다. 애플이 S/W를 잘하고 있지만 구글 서비스에 덥히고 있다는 점입니다.

https://brunch.co.kr/@hancoma/1

 

실제 용량 제한이 있는 아이클라우드 사진은 구글의 포토 서비스에 의해 대체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자사 제품끼리는 1000장의 사진을 공유하는 나의 사진 스트림을 이용하고 있지만 사진 보관은 용량 제한이 없는 구글에 보관되고 있으면 이는 사용자 자신도 모르게 구글 포토만 설치해도 편리하게 정리까지 해서 보관해 줍니다.

 

애플 2016년은 쉬어 가는 한 해가 될 수도 있다.

애플의 아이폰 7에서 외형적인 변화를 준다면 쉬어 가는 한 해가 될 수 있습니다. 그건 경쟁사에 의해 쉬어 가는 것이 아니고 애플의 히트작 아이폰 6과 뒤늦게 교체한 아이폰 6s에 의해 교체 수요가 움직이지 않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올해 초 아이폰 se까지 출시하여 이미 수요를 흡수해 버린 상황일 수 있습니다.

 

큰 변화를 줘서 애플 마니아들의 주머니를 열수 있을만한 니드가 약할 수도 있습니다. 홈버튼 없는 아이폰 그리고 이어폰 잭이 없는 디자인 조금 더 완벽한 디자인 이것만으로 부족할 수 있다는 예측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갤럭시 노트 7은 큰 영향을 주지 않을 듯 다만 애플의 한계 극복이 문제

애플과 삼성 간의 경쟁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과거도 그렇고 지금은 안드로이드도 IOS만큼 발전한 상황입니다. 두 제품의 사용자가 명확히 구분되어 있고 서로 간의 사용자는 이미 아이폰 6에서 정리가 된 상황이라 그때만큼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애플 사용자로 옮겨 올 수 없는 상황이며 애플이 바라는 건 인도시장을 가져오는 겁니다. 그건 혁신과 관련이 없이 애플의 전력적인 문제입니다.

 

애플의 혁신이 올해 어떻게 표현될지는 모르지만 애플 다운 혁신을 아직 아이폰에서 보지 못했습니다.

애플이 쉬어가는 한 해가 될지 아니면 애플이 새로운 혁신을 보여 줄지는 모르는 문제지만 현재는 애플에 기대한 만큼의 혁신을 보여 주기는 힘들지 않을까 하는 관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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