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성과 스타일까지 잡은 가성비갑 스톰북 11

IT 리뷰/노트북 2016.09.26 14:15 Posted by 웹빌드 메거진한꼬마

가성비와 성능까지 잡은 스톰북 11

처음 이 제품이 출시되었을때 고민하게 만드는 노트북이였습니다. cpu때문에 결정하기 힘든 노트북이였습니다. 제가 리뷰 할때 제품을 좀 가려서 하는 편이라서 실제 가성비나 특징이 없는 제품에서 매력까지 없는 제품이라면 리뷰를 하지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삼보 노트북)


몇차례 이제품에 대해 분석하면서 ips디스플레이라는 점이 가장눈에 들어왔지만 cpu가 체리트레일이 아니라는 점에서 리뷰 진행을 고민했던 제품입니다. 한가지 확신이 있는것은 아이뮤즈에서 확신을 가지고 제품을 추천해 주셨고 며칠 리뷰를 해 봤습니다. 가성비를 떠나서 11인치 노트북 자체로 보면 충분히 좋은 제품이여서 늦었지만 리뷰 합니다.


포장

아이뮤즈의 전통적인 포장입니다. 단순한 포장입니다. 큰 기대는 하지 않지만 가볍게 구매해서 가져 올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상품을 받아와서 카페에서 조심스럽게 포장을 열어 봅니다. 

아이뮤즈는 신기하게도 포장보다는 제품 제질이 도기 느낌입니다. 약간 까질한 느낌이 있습니다. 물론 맥북과 같이 알루미늄은 아닌데 기분 좋은 느낌입니다.


내부포장

내부 포장은 단순합니다. 사진에 보시듯이 충전기와 본체 그리고 상당 쿠션입니다.

요즘 유행인지 노트북에 마크가 없습니다. 샤오미에서 마크를 제거 했더니 다들 제거하는게 유행인듯합니다.  본체는 깔끔하고 까칠한 도기 느낌입니다.



첫만남은 작지만 편한 노트북 정도 였습니다. 2주일 정도 사용중입니다. 주 노트북은 아닙니다. 거의 작업은 데스크에서 하고 상황에 따라서 13인치와 스톰북 11을 가지고 다녀 봤습니다.


체감성능

기본적으로 성능은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리뷰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건 수치일 뿐이고 제가 보기에는 그것보다 직접 사용하는 느낌을 전해 드리는게 나아서 체감 성능만 제공합니다. 숫자 놀음의 데이터 비교는 주변기기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점도 제가 신뢰하지는 못합니다.


체감성능은 본제품이 cpu 의 z3735f 베일트레일 임에도 11인치라서 그런지 성능이 느리다는 것을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주작업내용



홈페이지 제작

블로그 관리

vim 이나 ssh 작업

adobe fireworks 

이정도 기분으로 작업합니다. 큰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제가 작업하는 내용은 대부분 인터넷 홈페이지 제작 제작과 어플 개발입니다. 어플 같은 경우도 직접 컴파일을 하지 않습니다. 


테블릿으로 개발도 가능할 정도로 가벼운 작업들이 대부분이고 가장 무거운 프로그램이 adobe fireworks 정도 입니다.


크롬과 sublime text를 하루 종일 사용하는 개발자이고 오피스와 hwp 정도는 문서는 사실 노트북으로 작업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실제 문서 작성은 구글을 많이 이용하고 또 구글 크롬의 다이어그램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합니다.


공유는 onedrive로 특정 폴드만 공유합니다.


무리없는 작업

이런 작업 내용이라서 그런지 작업상 느려서 못하겠다고 생각한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딸과 공원에 갔을때도 간단한 작업들은 바로 바로 처리 했습니다.


이렇게 공원에 앉아서 가벼운 작업들은 전화 왔을때 sublime text와 휴대폰 테더링을 활용해서 바로 바로 수정해서 보내 주었습니다.


이때도 체리 트레일 제품과 비교해서 느린것을 못느낄 정도로 잘 정리해 줬습니다. 


만약 큰 작업이 아니고 2in1 이 불편하신 분들께 추천 합니다. 노트북이라고 해서 과거 아톰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입니다.


화면 밝기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공원에 갔을때 바깥 밝기에서도 선명하게 보여 줍니다. 이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가볍지만 IPS 디스플레이를 제공합니다. 컨샙을 잘 잡았습니다. 밝고 선명함을 제공합니다.


사진에서 보시듯이 맑은 날 공원에서 노트북을 활용하시기 힘들때가 있을겁니다. 확실히 선명한 디스플레이를 제공해 줘서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그늘막이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델 11과 비교해 봤습니다. 더 밝은 느낌을 줬습니다. 같은 상황에서 보시면 델 같은 경우도 IPS 베뉴 11의 경우도 밝은 디스플레이를 제공하지만 그보다 더 밝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만큼 선명한 화면을 제공합니다.


아쉬운 부분 해상도 문제

레티나 같은 느낌의 글자라 생각했더니 자세히 보시면 그건 아닙니다. 글자 선에서 확실히 차이가 있습니다.

두 제품의 차이입니다. 왼쪽은 델 베뉴 11의 글자체입니다. 두 제품의 차이가 있습니다. 델 베뉴 11의 경우 I5 제품입니다. 제품 사양이 한 단계 높습니다. 보시면 레티나 정도 품질이 나오는데 스톰 11의 경우 그 정도는 아닙니다. 글자의 외곽선이 매끈하지 않습니다. 오른쪽의 선명하고 부드러운 곡선과 비교될 겁니다.


IPS를 사용했지만 레티나 급의 해상도를 제공해 주는 것은 아닌 거 같습니다.

작지만 불편하지 않는 키보드

키보드는 풀사이즈 이지만 키 갭 자체로 보면 좀 작습니다.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와 비교입니다. 분명히 키캡이 작고 공간도 작습니다. 11인치여서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무조건 작아서 불편한 것은 아닙니다.
저같이 손이 큰 사람은 좀 작다고 느낄 겁니다.


문제의 전원 버튼

인터넷에 코넥티아와 몇몇 제품의 키보드 레이아웃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BACKSPACE 키 바로 위에 전원 키가 있습니다. 이거 누르면 슬림 상태가 됩니다.

처음에는 겁이 납니다. 하지만 익숙해지면 겁먹을 필요 없이 슬림 상태가 됩니다. 다시 켜질 때는 그 상태로 켜집니다. 크게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치명적이라는 분도 계십니다. 저는 이것 때문에 작업을 망친적은 없습니다.

키보드의 전체적인 크기입니다. 확실히 작습니다. 여대생이나 학생들 사용하는 불편하지 않겠지만 익숙한 키보드를 원하시는 분들께는 약간의 이질감이 있을 겁니다.

방향키는 확실히 맥과 유사합니다. 키보드 레이아웃이 맥의 레이아웃을 많이 닮았습니다. 소니 제품과 비슷할 겁니다.

다른 것은 FN키의 경우 제품에 따라서 CTRL 왼쪽에 있는 경우가 있고 제품에 따라서 좀 다릅니다. 이 부분은 맥이 경우 FN키와 CTRL키는 반대입니다. 이건 꼭 확인하세요. CTRL + ALT를 많이 사용하는 저 입장에서는 불편합니다. SUBLIME TEXT의 경우 SFTP접속을 위해 항상 CTRL + ALT + RB를 많이 사용합니다. 

터치패드는 맥과 같은 정밀한 제품은 아닙니다. 약간은 장난감 같은 느낌이지만 잘 동작합니다. 공원에서 작업할 때 마우스를 사용하지 못해서 집중적으로 사용했지만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무척 편했다고 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아직 PC 중에서 맥만큼 편한 제품은 없었습니다. 심지어 소니 제품도 사용해 봤지만 그렇게 편하다고 못 느낄 겁니다. 윈도 제품들은 다 그만 그만합니다. 그렇다고 성능이 떨어져서 불편했다고 말씀드리는 건 아닙니다. 일반적인 노트북 수준입니다.

커피숍에서 작업할 때 이렇게 작업해 봤습니다. git과 github 등을 사용하는데 불편하지 않았고 또 깔끔한 제품 덕분에 작업하기 편했습니다.


참 이 제품은 터치 스크린이 아닙니다. 노트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윈도우 10 정품이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가격이 20만 원 안 되는 가격에 윈도우 정품이 설치되어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기분 좋은 재질

분명히 플라스틱 재질입니다. 그런데 도기 느낌이 나는 깔끔한 제품입니다. 간혹 매끄러운 제품이나 또는 재질이 너무 저가 재질로 느껴지는 제품들이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마감 등을 볼 때는 훌륭한 마감입니다.

최대한 사진을 찍어 봤습니다. 눈으로 보시기에 느끼실지 모르지만 재질은 맥북의 하이그로시 보다 좋습니다. 기분 좋은 느낌입니다. 


사진 보시면 델 베뉴 11의 작업하면을 보시는데 키보드 연결해 작업하다가 스톰 북 11의 경우 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어서 방출했습니다. 델 베뉴 11은 i5 제품이지만 배터리 문제와 키보드를 연결할 때는 스톰북 11보다 더 부담되는 무게와 크기가 나옵니다. 2 in 1 제품들의 문제점일 겁니다. 서피스와 몇몇 제품을 제외하고는 무게를 잡으면 키보드가 불편하고 키보드가 만족스러우면 무게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본 제품의 상위 버전 울트라 스톰  11R의 경우는 키보드와 성능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가격이 40만 원 후반대 이기 때문에 본 제품의 두배 이상 가격이니 그럴 수 있겠죠.

배터리

약 8시간 보장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6시간 이상 사용해 보지 않았는데 밖에 나갈 때 충전기는 가지고 나가지 않아도 됩니다. 편하게 노트북만 가지고 나가서 작업하고 또 미팅하고 들어와서 충전하면 됩니다. 


배터리 걱정은 전혀 없습니다.

총평

베이트레일이라고 해서 처음에 리뷰를 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제조사에서 추천했고 또 제가 스톰북 14를 구매하는 바람에 비교해보고자 사용해 봤습니다. 
그런데 2주 동안 나들이 갈 때마다 무거운 제품들은 두고 스톰북 11을 가지고 나갔습니다. 카페에서 작업하고 가볍게 가지고 들어오곤 했습니다. 상당히 편하게 사용했던 겁니다. 


스톰북 11로 2주 동안 미팅하고 만나서 작업했던 어플이 다음 주면 정식 출시됩니다. 간단한 어플이지만 편하게 작업해서 그런지 잘 나왔습니다.


그래픽 작업 없이 프레임 워크를 사용했기 때문에 큰 무리도 없었습니다. 광주에서 손님 오면 가지 나가서 같이 테스트하고 수정해서 바로 테스트하는 등 사용하는데 이만한 제품이 없었다는 생각 듭니다.


물론 좋은 기기 들은 많습니다. 가격대가 20만 원이라는 점을 떠나서 제품이 제법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을 가집니다. 잘 만들어진 저가형 노트북입니다.


게임 안됩니다. 영화보기 됩니다. 인터넷 잘되고 블로그 관리 홈페이지 관리정도 하시는 분들도 잘됩니다.
대학생이라면 가볍게 가방에 넣고 공부하다가 사용하기 편합니다. 게임하지 않는 대학생이라면 충분한 제품입니다.


무거운 노트북 가지고 다니셨다면 가벼운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8시간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입니다.


간혹 카페에 보면 무거운 15인치 노트북 가지고 와서 워드 프로세서를 작성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그 용도면 충분한 제품입니다.


어떻게 보면 2 in 1 제품보다 더 편합니다. 손 터치 안되는 것 빼고는 키보드까지 생각하시면 더 편한 제품입니다. 


다음에는 스톰북 11의 확장과 프로그램의 사용 예를 한번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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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갭 설치

폰갭은 phonegap.com  사이트에서 툴을 모두 제공합니다. 다운로드하셔서 설치하면 하면 쉽게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폰갭의 툴이 점점 발전해서 이제는 쉽게 개발하고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까지 폰에 apk를 설치해야 테스트 가능했던 환경까지 실시간으로 수정하고 테스트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모두 가능합니다.


http://phonegap.com/


폰갭 사이트에서 폰갭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으세요.

Desktop app을 설치하시면 됩니다. 


폰갭사이트

윈도우용과 맥용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해당하는 프로그램을 설치하시면 됩니다.

리눅스용은 없습니다. 가장 아쉬운 점이기도 합니다. 전 리눅스 환경에서 개발하는데 아쉽더군요. 맥이든 윈도우든 sublime text나 editplus 하나만 있으면 편집 가능하기 때문에 전 윈도우에 설치했습니다. 맥에 설치하셔도 됩니다.


다운로드하기

다운로드하여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데스크톱 앱은 거의 서버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개발하자 

뭐 폰갭 개발이 별건가 하는 개발자들 많을 겁니다. 맞습니다. 별거 아닙니다. 생산성 높은 툴이고 열심히만 하면 어플 괜찮은 것들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기본기가 있어야 된다는 말을 한 것은 그 바탕은 자바스크립트와 html 그리고 jquery를 열심히 해야 되겠죠.


자바로 개발하거나 오브젝트 c로 개발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하수들의 이야기일 것 같지만 자바로 개발해도 웹뷰에서는 자바스크립트와 기본기는 똑같이 충실해야 합니다. 외부 api를 활용할 때 json와 xml에 대해 잘 이해하고 웹뷰를 활용해서 개발하게 되면 열심히 해야 되는 겁니다.

폰갭 데스크톱 앱 실행

이제 폰갭 데스크톱 실행하면 어플 개발 준비가 됩니다.

실행하면 이렇게 어플을 생성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컴파일은 빠져있으니 다음에 컴파일하는 것 까지 설명하겠습니다. 지금은 생성하는 방법까지 이야기하겠습니다.


+ 버튼을 누르면 생성하기 됩니다. 그럼 어플의 파일들을 폴드에 준비해 줍니다.


생성하기는 폴드를 선택하시고 name에는 어플명 그리고 ID는 패키 지명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패키지명은 어플의 고유 패키지명이 되므로 모든 어플들이 자기의 패키지명을 가지게 됩니다. 중요합니다.


이렇게 입력하셨으면 create project를 클릭하시면 준비가 끝납니다.


실행해보자

실행은 실행 버튼만 클릭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실행하게 되면 크롬에서 확인도 가능합니다. 하단에 보시면 서버 주소가 있습니다. localhost:3000 이라고 주소창에 넣어 보시면 실행한 화면이 보일 겁니다.

그리고 기억해야 되는 것은 하단에 녹색으로 안내 되어 있는 주소를 보셔야 합니다.


그럼에서 확인한 화면입니다. localhost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하드웨어나 외부 데이터 연동은 오류가 납니다.


생성된 폴드 확인 

이렇게 생성된 어플의 파일들은 desktop app에서 폴드를 생성해서 파일을 만들어 놓은 상태가 됩니다.

소스를 보시면 패키지 속의 내용과 www속의 내용입니다. 우리가 개발에 손을 봐야 되는 것은 www속의 파일을 개발하면 됩니다.


여기까지만 해도 어플이 생성되는 겁니다. 일종의 hello world가 만들어진 겁니다.


너무 간단하죠. 하지만 컴파일하지 않고 바로 실행 가능하고 디버그를 desktop app에서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편리합니다. 각종 오류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매번 컴파일해서 테스트하면 시간적으로나 개발 과정이 불편해집니다. 실제 이전에는 그렇게 개발했습니다. 하지만 폰에서 바로 테스트 가능하고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폰에서 바로바로 테스트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이점입니다.


스마트폰에서 테스트 하자

이제 desktop app과 스마트폰을 연결해 봅시다. 실제 어플을 실행하는 것과 같습니다.


애플용 폰갭 다운로드하기

https://itunes.apple.com/app/id843536693

안드로이드 폰갭 어플 다운로드하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adobe.phonegap.app

윈도우 모바일용 폰갭 어플 다운로드하기

https://www.microsoft.com/ko-kr/store/p/phonegap-developer/9wzdncrdfsj0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실행하면 desktop app과 연결할 준비를 하게 됩니다.


모바일 어플 실행

폰갭 어플을 실행하시면 다음 그림과 같이 순서대로 실행됩니다.

이렇게 실행됩니다. 


서버 주소 입력

현재까지 주소를 맞추고 실행하면 됩니다.

맞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버 주소를 맞춰 입력

DESKTOP APP 의 서버 주소를 모바일 폰갭에 입력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CONNECT를 실행하면 간단하게 어플이 실행됩니다. 컴파일하기 전까지는 이렇게 테스트를 하시면 됩니다.

수정하시면 안드로이드는 기종에 따라서 새로고침을 해야 하지만 아이폰은 자동으로 새로고침 되어 실행합니다.

안드로이드 일부 기종에서는 아이폰과 같이 자동으로 새로고침 되어 소스 수정하면 바로바로 적용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제 준비가 다 된 상황입니다. 이제부터 쉬운 것부터 하나씩 만들어 봅시다.

그리고 폰갭이라고 해서 너무 하찮게 보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어플이든 뭐든 언어나 툴은 하나만 제대로 잘하면 그게 가장 좋은 겁니다. 좋은 툴을 매번 익히는 것보다는 하나를 끝까지 이용하는 게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오곤 합니다.


이왕 하시는 것 끝까지 같이 만들어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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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 매직 마우스를 이용해보자

윈도우10 2016.09.26 13:51 Posted by 웹빌드 메거진한꼬마

Applemouse_64bit.exe
Applemouse_32bit.exe


윈도우 os버전에 따라서 설치하셔야 합니다. 자신의 윈도우 버전은 내컴퓨터의 오른쪽 버튼을 누르시면 아실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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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추천 테마 Juridica

홈페이지및어플/워드프레스 2016.09.22 13:08 Posted by 웹빌드 메거진한꼬마

보수적 디자인과 색감을 표현하는 Juridica 테마

워드프레스를 사용하시는 분들 느낌이 좋은 것 같은데 우리 같은 회사에 맞지 않는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테마가 있습니다. 물론 무료입니다. 


변호사 법무사 전문 지식인 블로그에 가장 어울리는 테마일 수 있습니다. 사용하기도 편하고 관리하기도 편한 테마이며 큰 기능보다는 느낌을 줄 수 있는 테마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전체적으로는 이런 분위기 테마입니다. 그리고 기본 테마 검색에 나오기 때문에 별도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공식사이트 방문하기

https://goo.gl/R2UHSO

 

워드프레스 공식 사이트에서 안내하는 내용입니다. 이 제작자의 테마들은 모두 특징이 있고 또 사용 시 사용하기도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품위 있는 홈페이지를 원한다면 

많은 내용보다는 점잖은 홈페이지와 품위 있는 홈페이지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전체적인 색감이나 홈페이지의 무게가 있어 보이고 워드프레스를 기반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관리하기가 편합니다.



사이트가 전체적으로 이런 느낌입니다. 각 화면은 각자 설정이 가능합니다.


복잡한 설정보다는 간단한 조작으로 품위 있는 홈페이지 제작이 가능합니다.


설치 방법

링크 사이트에서 직접 다운로드하여서 ftp로 올리는 방법이 있겠지만 워드프레스는 자동 설치 기능이 잘되어 있습니다. 검색만 해서 클릭하시면 됩니다.


[관리자 모드]-[외모]를 선택하세요. 한국어 기준입니다.


선택하시면 테마 또는 추가할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테마 검색화면

테마 검색에 Juridica를 검색하세요. 그럼 쉽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검색된 화면에서 설치 후 활성화하시면 됩니다.


무척 간단합니다. 워드프레스의 대부분 테마들은 이렇게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별도 과정이 필요 없어서 편합니다. 다른 빌드와 같이 ftp정보를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꾸며 보자

설치는 했는데 이렇게 설치 후에는 자신에 맞춰서 변경해 주시면 됩니다.

활성화된 상태에서 바로 수정 가능하고 바로 확인 가능합니다.

[외모]-[사용자 정의하기]를 선택하시면 테마가 설정된 상태에서 지정 가능합니다. 워드프레스의 가장 큰 장점이죠. 보면서 수정 가능합니다.


이렇게 정리 선택하시면 화면이 설정하실 수 있는 화면으로 변경되므로 이 화면에서 자신의 사이트에 맞도록 맞춰 주시면 간단하게 홈페이지가 제작됩니다.

전체적으로는 한 시간 정도면 초기 구성은 될 겁니다. 


깔끔하고 품격 있는 홈페이지 제작 간단하게 만드실 수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사이트를 편하게 만드실 수 있고 만약 에이젼시에서 이용하셔도 고객의 만족도가 높을 겁니다.


2016/09/14 - [홈페이지및어플/워드프레스] - 워드프레스에 순위 목록을 만들어 보자

2016/09/14 - [홈페이지및어플/워드프레스] - 워드프레스에 멋진 게시판 달자

2016/08/15 - [홈페이지및어플/워드프레스] - 워드프레스에 멋진 차트를 넣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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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용 카카오 이모티콘 쿠폰 넣는 법

어플&앱 2016.09.20 02:05 Posted by 웹빌드 메거진한꼬마

이벤트로 받은 아이폰 카카오 이모티콘 쿠폰 어디에 넣어야 되나

얼마 전에 이벤트로 받은 카카오 이모티콘 쿠폰의 경우 카카오 톡의 어디에 넣어야 될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쿠폰을 그냥 날려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모티콘을 그냥 날리기는 아쉬울 때가 있고 뭔가 속았다는 느낌이 들 때도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카카오 이모티콘 쿠폰을 넣기 힘들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 특별히 메뉴에서 제공되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메뉴를 돌아봐도 쿠폰 번호 넣는 메뉴는 없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찾아봤습니다.

역시나 카카오 톡 메뉴에는 쿠폰 번호 넣는 게 없습니다. 아이폰에서만 없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사용하는 아이폰에서는 없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넣으면 되는지 보니깐 다른 방법이 있더군요. 플러스 친구에 쿠폰을 담담하는 친구가 있었던 겁니다. 누가 만들었는지 무지 불편하게 만들어 놓았다 싶습니다. 



카카오 플러스에서 쿠폰 담당 친구를 찾읍시다.

뭐 시키는 데로 해야죠 어떻게 하겠습니까?

카카오 아이템 친구를 찾으세요. 그리고 친구 추가하세요.

그런 다음카카오 아이템 친구와 1:1 대화를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대화창에 아무것도 안 나옵니다.


이 친구에게 한마디 하세요. '쿠폰' 이렇게 하시면 쿠폰 등록 화면이 나옵니다.


이렇게 쿠폰 번호를 붙여 놓기 하시면 됩니다.


한 가지 주의해야 되는 점

각종 이벤트 쿠폰을 제공하는 화면이 닫히면 다시 볼 방법이 없습니다. 특히 삼성 갤럭시 노트 7 이벤트를 담당한 회사 이 회사는 1인 1개 참여라고 하면서 쿠폰 화면에서 복사해 놓지 않으면 다시 볼 방법이 없습니다. 이걸 담당하신 회사 다시는 이런 이벤트 담당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기획사 많이 다녀 봤는데 전형적으로 고객이 잘못한 건데 뭐 전화번호 따면 되고 그 뒤야 알게 뭐냐 식입니다. 이런 회사는 이벤트 기획하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담당하시지 마시고 제발 마케팅 기획이나 진행 담당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특히 담당자 이렇게 일하려면 하지 마세요. 이벤트 개발해본 개발자로서 기획부터 마인드가 안된 회사네요. 딱 입력받고 번호 보여 주고 입력화면 넘기면 넘어가지 않고 끝 다시 조회할 방법은 없습니다. 이걸 일이라고 한 건지 


전 운 좋게 복사해놓았습니다. 


그래서 입력하면 이모티콘 받는 화면이 나옵니다. 

30일 무료입니다. 그다지 이쁘지는 않네요. 이 노트콘이라는 것을 받고 난 후 아이폰에 카카오 톡이 이렇게 어려웠나 싶어서 첫 번째 팁으로 소개합니다.


아마 앞으로 카카오 아이템 친구와 많은 대화를 할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대화가 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걸 알려 줘야 되는데 만들어만 놓으면 어쩌라고....


항상 이야기 하지만 마케팅 회사던 기획이든 뭐든 제대로 하지 않으려면 안하는게 좋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노트콘도 그다지 이쁘지도 않고 카카오 아이템 친구는 메뉴에 넣어면 편하게 이용할건데 이건 왜만든건지 아쉽습니다. 앞으로 개선되어야 되는 사항인듯 합니다.


그래도 받은거 날리지는 마세요. 열심히 만든 디자이너가 있었을거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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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7 판매 폭발 정해진 수요, 갤럭시노트7과관계무

IT NEWS 2016.09.19 13:02 Posted by 웹빌드 메거진한꼬마

애플은 마니아층이 움직인다.

아이폰 7의 인기 폭발에 대해 많은 언론들이 이전 모델의 수요를 비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폰 7의 판매는 이미 정해진 판매수를 채우고 있습니다. 이것은 아이폰 7 구매 대기자들의 대기 수요가 큰 역할을 하고 있는 현상이지 갤럭시 노트 7의 폭발과 관련을 짓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아이폰 6s의 부진에 의한 대기 수요가 많았다는 점입니다. 저는 아이폰 6s모델을 구매했습니다. 아이폰 4 구매 후 실망을 좀 했기 때문에 s가 붙은 제품만 구매하는 스타일입니다.

아이폰 6s의 부진으로 대기 수요증가

아이폰 6의 경우 6s를 구매하지 않는 사용자들이 있었습니다. 순리대로 한다면 6s를 구매해야 되는 순서의 이용자들까지 몰려 있었습니다. 아시겠지만 아이폰 6s의 경우 6과 크게 다르지 않았던 모델입니다. 

그때 구매를 보류했던 수요들이 상당히 몰려 있었고 이 수요들이 아이폰 7의 색다른 맛이 그 마니아들을 구매에 동참시킨 상황입니다. 


현재 미국의 판매량 폭발은 이전 모델의 구매를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아이폰 6s의 판매량이 저조했기 때문에 마니아들의 구매가 아이폰 7로 몰리게 되었고 판매 첫 주 판매에 상당한 영향을 주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크게 해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갤럭시 노트7의 리콜과 관련된 수요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아이폰 사용자들이 아이폰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특히 아이폰 6가 대박 나면서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의 상당수가 아이폰 사용자로 전환했었습니다. 


아이폰 7의 대기 수요 중에서 아이폰 6 사용자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빠른 교체를 하는 사용자들의 수요가 포함되었고 기존 아이폰 5와 아이폰 5s 수요까지 겹친 상황입니다.


물론 갤럭시 노트 7로 일부 사용자들을 갤럭시 사용자로 전환될 수 있었겠지만 그 수는 미미한 상황입니다 저 또한 갤럭시 노트 7 참 잘 만들었다고 인정하면서도 실제 사용 중인 아이폰 사용 중을 갤럭시로 바꿔 볼까 하는 생각을 가지지 못하는 것은 지난 수년간의 데이터가 아이폰에 담겨있고 수년간의 아이클라우드와 아이폰 킬러 어플에 맞춰 있다는 점입니다.

노트가 필요했기 때문에 갤럭시 노트 10.1(구버전) 을 가지고 다닙니다. 아이패드를 구매하지 못한 이유도 같은 맥락입니다. 아이패드가 좋은 줄 알지만 아이패드 프로로 전환하지 못하는 것은 갤럭시 노트 10.1에 맞춰서 자료들이 있기 때문에 바꾸지 못하는 겁니다.


유독 킬러 어플이 많은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아이폰 킬러 어플에 모두 담겨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의 아이폰 이동과는 조금 다른 벽 존재합니다. 두텁고 높은 벽이 있습니다. (예:  day one 어플과 같은 킬러 어플)

어플 링크 https://goo.gl/vApPXP


예전에는 아이폰이 좋아서 사용했지만 지금은 갤럭시 노트의 경우 좋은 제품이라고 인정하지만 쉽게 이동하지 못하는 것은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데이터들이 그 이동의 벽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을 이야기할 겁니다.


갤럭시 노트 10.1의 경우 s노트도 좋지만 그보다 다양한 킬러 어플들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소니 스케치 같은 어플을 사용하게 되면서 쉽게 설명 화면을 작성할 수 있어서 사용 중입니다.


어플링크 https://goo.gl/Mnwbuq

 


갤럭시 노트7 리콜 후 판매는 지켜봐야 안다.

두회사의 경쟁은 하지만 두 회사는 공생하는 관계입니다. 아이폰 7의 ios 10을 보면 안드로이드에서 이미 적용된 화면 처리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알림 같은 경우도 조금 촌스러웠던 알림이 ios10에서 안드로이드 서비스와 비슷하게 표현되는 등 애플 또한 안드로이드의 장점을 가지고 오고 있으며 서로서로 윈윈 하는 중입니다.


갤럭시 노트 7의 등장으로 안드로이드의 최강자가 될 수 있었겠지만 제품 평가는 좋다는 것은 인정받으면서 배터리 문제가 터진 겁니다. 갤럭시 노트 7의 수요가 타제품으로 옮겨갈지는 지켜봐야 안다는 점은 갤럭시 노트 7의 구매 대기자들이 타사 제품으로 이동할지를 봐야 알 수 있습니다. 아이폰 7로 일부 전환된다고 해도 갤럭시 노트 7의 구매 대기자들의 다수가 이동했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안드로이드 제품 중에 아직은 갤럭시 노트 7을 압도할 매력적인 기기가 그사이 발표되지는 않았습니다. 중국 제품들이 가성비로만 내 세운 상태이고 갤럭시 노트7의 매력을 압도하기는 역부족입니다.


삼성은 애플에 부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상당 부분 삼성의 부품 없이 제작되기는 아직은 힘들기 때문에 두 회사는 공존하는 회사이며 애플이 준비하는 oled제품은 삼성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두 회사는 이 구조를 깨고 싶은 상황은 아닙니다. 서로 공생하고 또 서로 윈윈 하면서 시장을 지키는 겁니다. 아이폰 7이 폭망 하기를 삼성이 바라지도 않지만 애플이 삼성이 폭망 하기를 바라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거대 기업 두 회사가 모바일 시장을 장악하고 있고 중국기업들은 중국이라는 시장에서 치킨 게임 중입니다.  두 회사는 이런 구도를 그대로 유지하고 싶은 뿐입니다. 



뉴스의 대결 구도 바람직하지 않아

두 제품의 마니아도 다르고 엄연히 다른 카테고리입니다. 이 두 제품을 같이 보고 비교하는 것은 아쉬울 겁니다. 아이폰 7은 가지고 갈 수요를 가지고 간 것으로 보시면 되고 갤럭시 노트 7은 일부 아이폰 수요를 가지고 올 기회는 있었지만 그건 희망일 뿐 갤럭시 노트 7 때문에 아이폰 7의 인기가 폭발을 막지 못했다고 보기 힘듭니다.


 ios 10의 역할도 상당히 기여해

손글씨를 지원하는 IOS10 메시지

ios10의 변화가 획기적이라는 점입니다. ios는 아이폰 구모델까지 지원해 주기 때문에 아이폰 7로 애플은 아이폰 마니아의 이동을 방어하지는 않습니다. ios의 업그레이드는 신제품 구매한 것 같다는 느낌을 항상 받게 해 줍니다. ios10은 그간 아이폰에서 아쉬운 점들을 많이 개선하였고 자사 제품의 매력을 더 높였다는 점입니다.


이런 노력이 타사 이동을 막는 애플의 전략이라고 봅니다. ios 10을 사용하기 위해 지원하지 않는 아이폰을 이번에 바꾸는 수요가 많았습니다.

실제 아이폰 구매하면 맥북을 구매하고 싶어 집니다. 메시지나 사진 등 애플 기기들 간에는 공유하기가 편합니다. 이런 점 때문에 맥북을 구매하고 싶어 집니다. 삼성은 아직은 이런 구조를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아쉽지만 애플은 오래전부터 구축해 봤던 개발 환경입니다.


특히 어플 개발을 해보면 애플 속에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야 저렴한 중소기업 제품을 사용하고 있지만 맥북은 영원히 구매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경우가 포지션을 못 잡고 있긴 하지만 애플 전략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확실한 포지션을 애플이 정하지 못했다는 느낌을 항상 받습니다.


아이폰 7 대기 수요 해소 후 진정한 승부가 나온다.

무조건 사야 되는 마니아 들의 수요가 해소된 후 이동 가능한 사용자들의 이동을 봐야 합니다. 갤럭시 노트 7이 빨리 리콜을 한 것도 이런 점을 계산한 것으로 보입니다. 미묘하게 시간을 맞춰 가는 것 같습니다. 리콜이 끝나는 시점과 같이 해서 아이폰 7 대기 수요가 해소되는 시점 같습니다.


갤럭시 노트 7 사용자 중에 환불 사용자가 적은 것은 직접 사용자를 만나보면 만족하는 측면이 많습니다. 폭발할 수 있는 기기라면 상식적으로 빨리 바꿔서 다른 제품을 사용할 것 같은데 갤럭시 노트의 특수성 때문에 교환하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이것은 삼성이 이번 제품을 제대로 잘 만들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며 이 제품을 대신할 제품이 실제 없다는 점입니다.


갤럭시 노트도 나름 많은 마니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 사용자들이 그대로 대기하고 있다는 점도 지켜봐야 되는 상황입니다.


과거 소니와 같은 최악의 상황은 나오지 않을 것은 확실합니다. 그리고 타사의 제품이 올해 말까지 나오지 않는다면 초기 기대치만큼은 아니라도 갤럭시 노트7 나름대로 기록적인 판매량을 채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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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부천 지역 진료 치과

포스트 2016.09.14 11:58 Posted by 웹빌드 메거진한꼬마

추석 연후 부천 지역의 진료 치과입니다.

틀리나 보철에 문제 있으신 분들은 휴일이라도 빨리 치료 받으셔야 오래 사용하기 때문에 공유합니다.



오늘 저 같은 경우 임프란트 나사가 풀리는 문제가 생겨서 아침에 빨리 처방을 하고 고향으로 출발합니다. 나사가 풀렸더군요. 

그대로 두면 임프란트 전체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어서 빠른조치를 했습니다.


119 문의하시면 각 지역의 진료 의원들 안내 해 드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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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로 출력하는 지방 파일

IT NEWS 2016.09.14 10:23 Posted by 웹빌드 메거진한꼬마

추석이나 제사때 사용하는 지방 집에서 출력하세요.

부모 지방.hwp 부모님 지방.hwp 조부모 지방.hwp 지방.zip 지방2.zip


파일은 hwp로 열어서 출력하신후 잘라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조부모 및 수정해야 되는 내용은 hwp에서 수정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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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에 멋진 게시판 달자

홈페이지및어플/워드프레스 2016.09.14 00:51 Posted by 웹빌드 메거진한꼬마

워드프레스는 게시판이 없다!

워드프레스는 게시판이 원래 없습니다. 포스트라는 개념의 우리의 기사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될 겁니다. 블로그 포스트 개념입니다. 그래서 기본 프로그램에 게시판이 없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게 맞다고 봅니다. 콘텐츠를 포스트에 적어 발행하는 개념으로 뿌리는 블로그 시스템을 따르고 있습니다. 


워드프레스 개념

그럼 사실 대한민국을 제외하고는 게시판을 사용하지 않고 운영하는 사이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게시판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어떻게 해결할까요. 해답은 플러그 인입니다.

워드프레스의 모든 확장 프로그램은 플러그 인으로 추가됩니다.


우리나라 CMS들은 게시판을 중심으로 플러그인 또는 모듈 개념으로 추가되긴 하지만 워드프레스는 조금 다릅니다.


게시판 이제 넣어 보자

게시판을 넣어야 되는 경우라면 넣어 주면 됩니다. 다행히 우리나라에도 많은 착한 개발자들이 많아서 게시판들을 개발해 놓았습니다. 그중에 KBOARD를 안내해드리고자 합니다.

다양한 게시판이 있습니다. 자신에 맞는 게시판을 사용하시면 되는데 제가 사용해 보니깐 KBOARD가 적당하다고 생각되어서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본 게시판은 개발사에서 관리하는 플러그 인 입니다. 

유료 , 무료 구분됩니다. 무료만 이용하셔도 일반적인 운영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기술 지원까지 받으실 수 있습니다.


플러그인에서 찾기


플러그인 -> 플러그인 추가 -> 검색하시면 됩니다. 


그럼 KBOARD  게시판 설치 도구가 선택됩니다. 이 플러그인을 설치하시면  KBOARD를 설치하실 수 있는 플러그인입니다. 

이렇게 설치하시면 왼쪽 메뉴에 설치도구에 설치를 도와주는 메뉴가 추가됩니다.

여기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설치하시면 KBOARD 메뉴가 생기고 댓글 메뉴가 생깁니다.

KBOARD 게시판과 KBOARD 댓글 같이 설치하십시오. 


이렇게 게시판 메뉴가 생기며 여기서 게시판을 만드시면 됩니다. 

주의할 것 

게시판은 페이지속에 생성됩니다. 그러니깐 그 과정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이 페이지속에 SHORT CODE를 활용하는 것은 거의 모든 플러그인에서 활용합니다.


앞전 차트 넣을 때도 이용한 것 기억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SHORT CODE를 따로 넣을 필요 없이 설정해서 선택할 수 있으니 다음 설명을 잘 보시면 될 겁니다.


게시판 생성 순서

게시판 생성과정 중에 페이지를 생성해야 된다는 것이 일반 게시판과 다른 점입니다. 페이지 속에서 플러그인이 실행되는 개념이라는 점만 이해하시면 됩니다.


페이지 생성 -> 게시판 생성 -> 게시판 설정 


페이지 생성 

페이지를 먼저 생성하세요.  제목은 알아서 생성하시면 됩니다.

페이지 이름은 한글로 하셔도 됩니다.


게시판 생성


페이지가 만들어졌으면 게시판 생성 메뉴에서 생성하신 페이지를 선택하신 후 게시판 생성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페이지 없이 만드실 때는 먼저 게시판을 생성하시고 SHORT CODE를 페이지에 적어 넣으셔도 됩니다.


이과정이 자동으로 이루어 지기 때문에 게시판 생성에서 정해 주시면 더 편합니다.


게시판 확인

게시판이 생성되었으면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이때는 페이지에 접속해 보시면 됩니다.

게시판 메뉴 보시면 게시판 보기 메뉴가 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셔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당히 쉽게 게시판을 생성하 실수 있고 관리 가능합니다.


KBOARD에서 다양한 스킨을 제공해 주고 있고 또 다양하게 관리가 가능합니다. 게시판으로 이루어진 CMS보다는 워드프레스라는 장점을 이용해서 게시판을 운영할 수 있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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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홈페이지에 순위를 넣어 보자

워드프레스는 다양한 플러그인들이 존재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중에 까다로운 기능 하나를 무척 편하게 넣어 보고자 합니다.

걸그룹 순위라던지 연예인 인기순위, 또는 쇼핑몰 순위 등등을 넣어 볼 수 있습니다.

이건 사실 전문 블로그에서는 필요한 기능 합니다. 


이전에는 백엔드 프로그램에서 개발해야 가능했지만 지금은 순위를 공유하는 사이트와 워드프레스를 연결해서 가능해졌습니다.

생각보다 쉽게 만들 수 있고 또 홍보도 자연스럽게 가능하다는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사이트에 순위를 넣어보자

전 여성 쇼핑몰 순위를 넣어 봤습니다.


간단하게 순위를 넣어 봤습니다.

만약 일반적으로 작업한다면 html로 하던지 아니면 게시판에 넣는 분도 계실 겁니다.

백엔드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넣으신 분들은 작업이 좀 많은 겁니다. 제가 쇼핑몰 순위 사이트 최초 개발자입니다.


지금 그 소스를 봐도 엄청나게 많은 작업들이 입니다. 그런데 플러그인 하나만으로 작업이 가능합니다.


플러그인을 설치하자

플러그 인명은 listly입니다. 플러그인 추가하기에서 listly를 찾으시면 됩니다.

https://wordpress.org/plugins/listly/


 

 

이렇게 설치하시면 관리자 메뉴에 설정을 보시면 메뉴가 나타납니다.


이제 자기만의 순위 목록을 만들어 보자

설정의 Listly를 클릭하시면 플러그인을 설정해야 됩니다. 

플러그인 설정

먼저 플러그인을 설정해야 합니다. 이 플러그인은 기본적으로 https://list.ly/ 사이트에 등록한 후 순위가 나오도록 합니다.  https://list.ly/ 사이트는 각종 순위 또는 목록을 공유하는 사이트입니다. 


https://list.ly/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한 후 로그인하시면 setup에서 key를 생성하 실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쉽습니다. 이렇게 설정을 마치시면 자신의 순위 목록을 만드시면 됩니다.


자신의 순위 목록을 만들어 보자

순위 목록은 상단의 MAKE A LIST를 클릭하시면 순위 목록을 만들 수 있습니다.

순위 목록 정보 입력

먼저 어떤 순위 목록인지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입력화면이 준비되는데 저 같은 경우는 다음과 같이 입력했습니다.

이렇게 입력하시면 순위 화면의 타이틀에 나타나게 됩니다.

큰제목과 간단한 설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여기 입력하시면 다음과 같이 노출됩니다.



이제 순위 목록을 넣어 봅시다

순위 정보를 입력하셨으면 그 순위의 성격이 규정되었습니다. 이제는 순위 내용을 넣으시면 됩니다.

위 화면으로 가시면 조금 전에 규정한 순위 제목에 ADD TO LIST라는 버튼이 있습니다. 이 버튼을 이용해서 하나씩 입력하시면 됩니다. 


순서는 나중에 바꿀 수 있으니 일단 순위 사이트들을 입력하시는 작업을 먼저 하시면 됩니다.

입력화면입니다. 성격에 따라서 아이콘을 클릭하시고 입력해주세요. 쇼핑몰 순위 사이트라면 LINK를 클릭하시고 상품 순위나 비디오 이미지 등 다양하게 정할 수 있습니다.


순위를 다입력하셨다면 다음과 같이 목록이 완성될 겁니다.

이 순위를 페이지를 만들어서 SHORT CODE를 넣으면 됩니다.


SHORT CODE를 만들어 보자

워드프레스에 페이지에 정보를 넣기 위해서는 지난번 포스팅에서 적용했듯이 SHORT CODE를 만들어 붙여야 합니다.

목록에서 보시면 Embed List를 클릭하시면 SHORT CODE를 생성 하실수 있습니다.

Get Code를 클릭하시면 코드가 생성됩니다.

여기서 만들어진 SHORT CODE를 페이지에 붙여 주면 됩니다.


페이지에 순위 목록을 넣자

앞에서 생성된 SHORT CODE를 저장해 두었다가 페이지를 생성하신 후 붙여 넣기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발행하시면 그 페이지에 순위가 나타납니다.


이제 페이지에 나오는지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페이지에서 확인하기

붙여 넣기 한 페이지를 확인해 보시면 순위 목록이 나타납니다.


이제 순위에 추가하고나 수정하는 관리만 하시면 됩니다.

모든 작업이 끝났습니다. 어제 차트와 더불어 워드프레스의 장점이 잘 나타나는 플러그인들입니다. 

많은 플러그인들이 홈페이지 제작에 도움을 줄 겁니다. 그게 가장 큰 워드프레스의 자랑입니다.


만약 백엔드 프로그램까지 만들려고 한다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들어갈 텐데 공유 사이트에 등록하게 함으로써 자연스러운 홍보도 되고 자신의 워드프레스에 등록도 가능합니다.


백엔드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듯한 느낌으로 관리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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